
중소벤처기업부 주최,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제25회 여성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이 서울 팁스타운에서 열렸다.
이 대회는 우수한 기술·아이템을 보유한 여성 예비 창업자를 발굴·지원하는 국내 유일의 창업경진대회다. 1만 1천 명 이상의 여성 창업자가 이 대회를 통해 생태계에 진입했으며, AI·바이오헬스 등 첨단 분야 창업이 80% 이상을 차지했다. 오기웅 중기부 차관은 여성 창업이 K-패션,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 산업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 강조했다. 여성기업의 역할은 보완적 수준을 넘어, 향후 AI 시대 주도권 확보의 중심축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. 이번 시상식에서는 ㈜오프리메드의 홍수지 대표가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이사장상을 수상했다.


